국내 SNS 업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뽐낸다!
최초 보이스 SNS ‘토그(TOG)’, 오픈 10일만에 회원수 2만명 돌파
-오픈베타서비스 기간인데도 하루 평균 120%씩 성장세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방송통신위원장 수상
2010-05-31, 유무선 연동 컨텐츠 서비스 기업 ㈜세중게임즈(대표: 김태우, www.sjgames.co.kr)는 보이스를 컨텐츠로 확대시킨 최초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토그 (TOG, http://tog.kr)’가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지 10일만에 회원수가 2만명이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토그는 하루 120%씩 가입률이 증가하고 있어, 국내 SNS 중에서 오픈 이후 가장 빠른 회원 가입률을 보인 것으로, 막대한 마케팅 지원을 등에 업고 나온 대형포탈의 SNS에 비한다면 더 없는 선전을 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토그는 이미지는 물론, 동영상, 보이스까지 컨텐츠를 게재 및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화번호없이도 회원간 서로의 닉네임만 알고 있으면 문자는 물론, 음성메모, 전화 등 유무선을 넘나들며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이다.
또한, 토그에 올라오는 텍스트나 이미지 등의 포스팅 수는 마이크로 카페인 파고라 포함해 하루평균 32,000건이다.
이중 여타 SNS에서는 볼 수 없는 ‘들리는 엽서’, ‘워키토키’ 등 전화통화 기능 또한 하루 평균 회원당 1.5건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토그 서비스에 포스팅을 올리는 방법 또한 웹을 통한 것 만큼 #7090을 통한 포스팅은 물론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한 포스팅 수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사용자들 중 트위터를 사용하거나, 기존 SNS를 사용 경험이 있는 사용자들은 통신 기능과 접목되어 보이스 포스팅이나 워키토키 등 다양한 기능과 사용의 편의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와함께 세중게임즈는 회원수 폭주로 인해 서버 증설할 예정이다. 동시에 아이폰 어플을 비롯한 모바일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토그는 제 17회 대한민국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삼성전자,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등과 함께 컨텐츠 부분에서 유일하게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해 주목받기도 했다. 동시에 지난주 코엑스에서 진행한 월드아이티쇼 현장에 설치된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부스에서도 토그 서비스 부스가 가장 많은 사용자들의 호응 얻은 바 있다.
세중게임즈 토그사업부 엄세웅 이사는 “애초에 기대했던 것보다 빠른 성장세로 회원 가입이 증가하고 있어, 서버 증설 등의 일정이 앞당겨졌다”며 “보이스 포스팅을 체험한 사용자들이 ‘신기하다’, ‘매력있다’ 등의 좋은 평가와 아이디어 제안이 많아져서, 많은 아이디어를 반영 및 서비스 안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베타 기념으로 ‘일확천금 말한마디(http://openevent.tog.kr/index.asp)’라는 런칭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신만의 사연을 자기 토그미에 보이스 포스팅으로 남기는 형식이다. 사연을 공개해, 선정된 한 사람에게는 천 만원을 지급하고, 이밖에 천 개의 행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