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중게임즈, 모바일용 게임 ‘김연아 윈터 게임’ 12월 내 선보일 터

2009/12/09

-12월 말 국내 통신사를 통해 퍼블리싱 및 마케팅 펼칠 계획
-가장 인기 있는 동계 스포츠 게임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

김연아 선수의 피겨 스케이팅을 소재로한 모바일 게임이 나온다고?
2009-12-01, ㈜세중게임즈(www.sjgames.co.kr, 대표: 김태우)는 내년 2월 동계올림픽 시즌에 맞춰 모바일용 게임 ‘김연아 윈터 게임즈(Winter Games)’를 오는 12월 말에 국내 통신사를 통해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피겨퀸 ‘김연아 윈터 게임즈’는 공식 라이선스를 맺고 개발한 국내 첫 모바일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김연아 윈터 게임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세중게임즈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게임개발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테스트 등을 진행,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심혈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세중게임즈는 김연아 선수의 매니지먼트사인 ㈜아이비스포츠와 김연아 선수와 계약을 통해 게임 개발 및 초상권 이용 등에 대한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리더스어소시에이션과 퍼블리싱 계약을 지난 04월에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세중게임즈는 게임 개발이 완료되는 12월 말에 국내 이통사에 서비스 제공 및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김연아 윈터 게임즈는 사용자 스스로 김연아 선수가 되어 2010년 첫 금메달 도전하기까지의 생생하고 현실감 재현하기 위해 주력했다.
먼저, 게임이 시작되면 캐나다 벤쿠버의 트레이닝 센터에서 시작해 스킬 단련과 훈련이 진행된 후, 각종 대회에 출전해서 쇼트프로그램과 프리 프로그램을 마치 실전처럼 진행하게 된다.
또, 각 피겨 대회 우승을 통해 동계 스포츠 7개 종목 중 하나가 오픈 되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까지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각 게임은 간단한 핸드폰 키패드 조작만으로 진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을 통해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 도전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게임을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피겨스케이팅에 대한 간단한 지식과 진행 방법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중게임즈 컨텐츠 사업부의 이종우 부장은 “피겨스케이팅은 일반인들이 쉽게 즐기기 어려운 종목이라, 게임을 통해 대리 만족할 수 있을 것”라며, “김연아 선수에 대한 “오는 1월에는 모바일 게임도 즐기고, 김연아 선수도 응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아 선수는 지난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 시니어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해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김연아 선수는 최근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 시니어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7연승을 기록했다. 게임 사용자 스스로가 휴대폰을 통해 김연아 선수가 되어 플레이하는 ‘김연아 윈터 게임즈’는 최고 인기의 동계 스포츠 모바일 게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