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2010-06-18 / [틴틴경제] 마이크로블로그 [중앙일보]

2010/06/18

트위터’ ‘미투데이’ ‘커넥팅’ ‘요즘’과 같은 말은 얼마나 친숙한가요. 아마도 틴틴 여러분 상당수는 이런 이름을 단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 겁니다….중략.. 음성까지 주고받는 SNS도 나왔네요. ‘토그미’라고 세중게임즈에서 선보였죠. 전화번호 없이도 회원 간 닉네임만 알면 200자까지 문자는 물론 음성메모를 남기고 전화까지 주고받을 수 있더군요…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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